오늘의 말씀칼럼(4/28)
행복한마을지기 칼럼
내 삶의 이야기에는 저자이신 하나님이 계십니다
그분이 써 내려가는 내 삶은 어떤 모습일까
늘 기대감을 안고 살아갑니다.
우리는 누구나 주인공이 되고 싶어 합니다.
아무래도 빛나길 원하고 중심에 서고 싶어 하는 것이
인간 본연의 마음인 것 같습니다
우리는 다음의 글을 읽으며 생각이 좀 달라지면 좋겠습니다.
배경이 되는 삶도 아름답겠구나 싶어집니다.
과연 무슨 글일까요?
안도현 시인의 연어라는 동화의 한 대목인데요
“살아가면서 가장 아름다운 일은 누군가의 배경이 되어주는 일이다
별을 더욱 빛나게 하는 까만 하늘 처럼
꽃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무딘 땅 처럼
함께하기에 더욱 아름다운 연어 떼 처럼...”
요즘 페이스 메이커에 대한 글을 자주 접하면서
누군가의 배경이 되어주고 누군가의 친구가 되어주고
누군가의 동역자가 되어서 같이 걸어가는 것은
참 멋진 일이구나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속에 누군가의 배경이 되어주기를 기쁨으로 맞이한다면
어느 작가의 말처럼 우리의 삶은 “경쟁”이 아닌
자아실현을 돕는 “여정”이 될수 있겠죠
내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
그 아름다운 여정으로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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