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칼럼(5/26)
2024년 5월 26일 (주일 칼럼)
예수님의 자녀라는 사실만으로도 우리는 이미 큰 은혜를 입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답게 자신감 넘치게 오늘 하루도 살아가야합니다.
자존감과 자존심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자존심과 자존감은 어감이 비슷하시만 둘 사이의 의미는
심과 감이라는 한 음절 차이를 뛰어넘습니다
사전적 의미를 살펴볼까요?
자존심은 남에게 굽히지 않고 자신의 품위를 스스로 지키는 마음입니다.
자존감은 자신이 사랑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 소중한 존재이고
어떠한 성과를 이루어 낼 만한 유능한 사람이라고 믿는 마음을 말합니다
좀 더 깊이 있게 들어가 보면
자존심은 내일이 오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가져다주지만
자존감은 내일에 대한 희망을 가져다 줍니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반대로 자존심이 높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런 사실들을 살펴보면
우리는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 되어야 하겠구나 생각을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그렇게 칭해주셨습니다.
우리는 사랑받을만한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입니다.
자존감이 우리를 채우고
그 채워진 자존감으로 다른 이들을 사랑하고
주의 사랑을 전하는 멋진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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